20대 청년, 군 생활 시절 쓰레기장서 수류탄 습득자원봉사 활동하며 장난치다 분실…"총포화약법 위반 검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잠실 봉쇄시위'가 26일째를 맞은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참가자들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공원수류탄송파경찰서송파신은빈 기자 학생회비 5억 빼돌려 대출이자 등 낸 고교 유도부 감독교사'임은정 고소' 박상용 경찰 출석…"'연어 술파티' 등 허위사실 유포"(종합)관련 기사'봉쇄시위 25일째' 잠실 올림픽공원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