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극 인정하면서도 선거 목적 부인하며 무죄 주장부친인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 증인 채택 여부 주목'음료 투척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윤일지 기자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 4월 30일 '음료 투척 자작극' 사건과 관련해 부산 금정경찰서를 방문해 자신에게 음료 등을 던져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헬스트레이너 A 씨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2026.4.30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정이한개혁신당부산시장공범자작극헬스트레이너박서현 기자 다면평가 7점 못 넘겨 승진 탈락…법원 "부산도시공사 처분 무효"작업 중 감전사고로 심정지 40대 외국인, 동료들 도움으로 회복관련 기사'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오늘 첫 재판…공모·선거법 위반 쟁점"누가 커피 좀 안 던져주나" 한마디에…정이한 '음료 투척 자작극' 모의경찰 "'정이한 자작극 의혹' 압수수색, 의도적으로 미룬 것 아냐"'테러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성실히 수사·재판 받겠다"'테러 자작극' 정이한父 운영 병원 압수수색…직원 선거운동 동원 의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