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특수상해 혐의…"살인 고의 없었다" 주장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 과학수사대가 조사를 마친 뒤 조사품을 옮기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경찰서LG전자 마곡센터 칼부림신윤하 기자 경찰,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10대 2명 송치인권위,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들 긴급구제 않기로강서연 기자 합수본, '마약상에 수사 정보 넘긴 혐의' 현직 경찰관 압수수색'24시간 아파트 돈 세탁소' 대포계좌 공급책, 1심 징역 1년관련 기사경찰, 'LG전자 마곡센터 칼부림' 협력업체 직원 구속영장 신청경찰, LG 마곡센터 협력업체 직원 체포…"해고통보에 분노"(종합)경찰, LG 마곡센터서 칼부림 협력업체 직원 상암서 체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