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명 부상…직장내 괴롭힘 주장경찰 "범행 동기 업무 갈등…추가 조사 필요"경찰 과학수사대가 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 조사를 마친후 업무센터를 나서고 있다. 이건 사건으로 2명이 칼에 찔려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용의자는 체포 됐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윤주영 기자 폭염→폭우→폭염…서울도 부산도 '동남아 날씨' 적응 안되네자수자 경찰서 밖 유인해 체포…영등포서 경위 기소·대기발령(종합)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속도…정몽규·이임생 재소환 가능성"벼락 맞은 바위가 덮쳤다"…홍제동 아파트 낙석에 차량 2대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