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2명 부상…직장내 괴롭힘 주장경찰 "범행 동기 업무 갈등…추가 조사 필요"경찰 과학수사대가 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 조사를 마친후 업무센터를 나서고 있다. 이건 사건으로 2명이 칼에 찔려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용의자는 체포 됐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윤주영 기자 [인사] 기상청'중국산 시계 국산 둔갑' 제이에스티나 대표…징역형 집행유예권준언 기자 주민 주소 빼내 '보복대행' 일당에 넘긴 7급 공무원 구속 송치'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2명 혐의 부인…"접근해 말 건 사실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