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훔치고, 중학생이 망보고…금은방 주인이 잡아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점에서 직원이 골드바 등 금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종로경찰서금은방골드바신윤하 기자 인권위,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들 긴급구제 않기로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연립주택서 불…1명 경상관련 기사'750만원 골드바' 들고 튄 고교생…금은방 주인, 70m 추격 끝 잡았다"7년 믿고 가족까지 소개했는데"…종로 금은방 피해자들 엄정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