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70만 원 선고…"매국 행위 좌시 않겠다""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도 참아야 하나…항소할 것"28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김병헌 위안부법페지국민행동 대표로부터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김부미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28/ⓒ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역사왜곡모욕권진영 기자 "모든 김군에게 안전한 일터를"…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 추모식서울 강동구 빌라 4층서 불…소방 진화 중한수현 기자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 1심 벌금 70만원진행 중 재판 8건 '피고인' 윤석열…기소 내용 전체 '무죄' 처음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측 "공익적 목적, 보석 청구할 것"검찰,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에 벌금형 구형검찰, '위안부 피해자 비방·모욕' 시민단체 대표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