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70만 원 선고…"매국 행위 좌시 않겠다""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도 참아야 하나…항소할 것"28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김병헌 위안부법페지국민행동 대표로부터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김부미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28/ⓒ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역사왜곡모욕권진영 기자 'OLED 기술 중국 유출' 전 LG디스플레이 전 직원들 1심서 실형'대선 허위발언' 윤석열, 선거법 위반 1심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한수현 기자 주소만 같다고 '한세대' 아니다…법원 "실제 생계·주거 따져야"반복 검색해 포털에 '바퀴벌레 식당' 등재…검찰, 업무방해 혐의 기소관련 기사방미심위, 위안부 차별·비하 지속 유포 SNS 계정 시정요구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측 "공익적 목적, 보석 청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