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70만 원 선고…"매국 행위 좌시 않겠다""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도 참아야 하나…항소할 것"28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김병헌 위안부법페지국민행동 대표로부터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김부미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28/ⓒ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역사왜곡모욕권진영 기자 '18억 투자사기' 태영호 장남, 1심 징역 3년 6개월김수현 측 "가세연 영상 전부 삭제" 가처분…법원 "범위 특정 먼저"한수현 기자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도 당선무효형…확정 땐 국힘 397억 반환(종합)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도 당선무효형…"선거 공정성 훼손"관련 기사위안부 피해 비하 글 211차례 올린 20대 송치…법 시행 후 첫 검거'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으로 석방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방미심위, 위안부 차별·비하 지속 유포 SNS 계정 시정요구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