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70만 원 선고…"매국 행위 좌시 않겠다""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도 참아야 하나…항소할 것"28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김병헌 위안부법페지국민행동 대표로부터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김부미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28/ⓒ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역사왜곡모욕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한수현 기자 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尹 1심 무죄에 항소…변호인단 "무지성 항소"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방미심위, 위안부 차별·비하 지속 유포 SNS 계정 시정요구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측 "공익적 목적, 보석 청구할 것"검찰,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에 벌금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