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유출 후 중국 기업으로 이직한 2명 징역형법원 "국가 경쟁력에 악영향 줄 수 있는 중대범죄…엄한 처벌 필요"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MID 2021(한국디스플레이산업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LG디스플레이의 8K OLED를 둘러보고 있다. 2021.8.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술유출OLED국가핵심기술권진영 기자 '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디스플레이협회장 "중동 상황·메모리 대란, OLED 새 기회"(종합)경찰대, 인터폴과 '지식재산·기술 유출 범죄 대응 국제 교육' 개최국회서 모인 K-디스플레이…"초격차 정책지원 절실" 한목소리반도체·디스플레이까지 기술 유출 극성…대만 '간첩죄' 적용하는데한숨 돌렸더니 품목 관세…디스플레이도 美 공장 지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