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서 "채권·채무 문제로 다퉜다" 취지 진술'살해 이유·동기' 질문엔 답 피해…오늘 중 구속 결정지인 사무실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피의자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지인사무실흉기서울서부지법영장실질심사권준언 기자 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차남 숭실대 편입 특혜' 특가법 적용(종합)관련 기사'나체사진 담보' 연 4만% 살인적 이자…불법사금융 조직 29명 검거3억 빚 독촉에 지인 살해…야산에 암매장한 40대 징역 21년'서대문 인쇄소 살인' 사채업자 측 "우발적 범행"…고의 부인"8천만원 빨리 갚아라" 독촉한 지인 찔러 사지마비 50대, 2심도 징역 10년3억 빚 독촉에 지인 살해·야산 유기한 40대…檢,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