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등 558명 상대 14억 원 대부…평균 이자율 4300%나체사진·영상 등이 대출 조건…가족·지인에 유포 협박불법사금융 조직원 간 대화 내용(왼쪽)과 피해자가 보낸 자해 사진을 이용해 피해자 가족에게 보낸 협박 메시지.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불법사금융대부업채권추심법상품권박서현 기자 집유 기간 또 음주 운항…149톤 유조선 몰고 측정 거부한 60대 집유부산·경남서 마사지업소 운영하며 불법체류자 고용한 업주들 집유관련 기사702억→8500억 범죄수익 보전 늘린 경찰, 자금추적수사팀 신설'상품권 예약판매 가장 수억 불법대부'…온라인카페 운영 5명 구속SNS에 채무자 얼굴·사생활 폭로한 불법 추심 143건 '접속차단'불법사금융 피해자 더 가까이…신복위 전담센터 8곳→22곳 확대부산 보이스피싱 발생 43.8%↓…불법사금융 검거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