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등 558명 상대 14억 원 대부…평균 이자율 4300%나체사진·영상 등이 대출 조건…가족·지인에 유포 협박불법사금융 조직원 간 대화 내용(왼쪽)과 피해자가 보낸 자해 사진을 이용해 피해자 가족에게 보낸 협박 메시지.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불법사금융대부업채권추심법상품권박서현 기자 "나만의 집 만들자"…국립부산과학관, 건축 체험 프로그램 운영주식 투자사기 범죄수익금 외제차 밀수출로 세탁…외국인 6명 검거관련 기사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3개월 1777명…베팅 평균 300만원702억→8500억 범죄수익 보전 늘린 경찰, 자금추적수사팀 신설'상품권 예약판매 가장 수억 불법대부'…온라인카페 운영 5명 구속SNS에 채무자 얼굴·사생활 폭로한 불법 추심 143건 '접속차단'불법사금융 피해자 더 가까이…신복위 전담센터 8곳→22곳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