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정국·재력가 노린 해킹조직…28명에 총 484억 빼돌려

총책 2명 등 32명 덜미…해외조직원 9명 적색수배
기업임원 75명, 인플루언서12명 등 총 271명 피해

본문 이미지 -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자산을 빼돌린 국제 해킹 범죄조직 중국 동포 A 씨의 대화 내용.(서울경찰청 제공)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자산을 빼돌린 국제 해킹 범죄조직 중국 동포 A 씨의 대화 내용.(서울경찰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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