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 2명 등 32명 덜미…해외조직원 9명 적색수배기업임원 75명, 인플루언서12명 등 총 271명 피해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자산을 빼돌린 국제 해킹 범죄조직 중국 동포 A 씨의 대화 내용.(서울경찰청 제공) 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지난해 8월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TS정국대기업가상자산유심복제서울경찰청구속송치유채연 기자 경찰 직무권한 관련 기소 30%는 경징계…최다 혐의는 '공무상비밀누설'"아내 부당해고, 난 부당징계"…민노총 간부, 건물 외벽에 매달려 시위관련 기사'BTS정국 개인정보 탈취' 해커조직 총책, 1심 징역 20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