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법조인 등 개인정보 탈취…16명 피해법무부, 공범 송환 후 9개월 만에 추가 신병 확보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 범죄 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 남성 A 씨. 2025.8.24 ⓒ 뉴스1 박정호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