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탑승 가자 구호선단 19·20일 잇따라 나포李 "항의해야 하는 것 아니냐"…외교부 "영사 조력 제공"18일(현지시간) 키프로스 서쪽 해상에서 이스라엘 해군 함정이 구호품 전달을 시도하며 가자 지구로 향하던 '글로벌 수무드 함대'(GSF)의 구호 선단을 저지하는 가운데 한 활동가가 양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GSF 제공) 2026.0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이스라엘한국인나포권준언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伊검찰, 가자 구호활동가 학대·조롱한 이스라엘 극우장관 수사佛, 이스라엘 구금 활동가들 학대 여부 수사…"형사범죄 해당"이스라엘 "친팔 활동가, 지원 아닌 도발 목적…해상나포 합법적"석방 활동가 "테이저건 맞고 성폭행 당해"…이스라엘 측 "근거 없어"(종합)외교부, 韓 영사 '활동가 다이어트 조롱' 주장에 "전혀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