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계획 검증 전에 설계비부터 47% 증액"세운 4구역과 종묘 일대 모습. 2025.12.12 ⓒ 뉴스1 김명섭 기자권준언 기자 "노인비하는 당게 한동훈 못 따라가" 장예찬, 선거법 위반 경찰 조사집회로 광화문 일대 6시간 막자 '83억 혼잡비용'…"혼잡부담금 부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