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월 5000만원 수준 이자에 신변비관1심서 징역 3년 6개월…가족 탄원에 항소심서 징역 2년 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채연 기자 李대통령 "연임 생각 없다"…시민사회 "개헌 논의 본격화해야"(종합)참여연대, '李대통령 100분 기자회견'에 "신뢰 회복, 약속·실천 담보돼야"관련 기사"잔소리 싫어" 영화 본 뒤 한 달 넘게 준비…부친 살해·유기 반인륜적 범죄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내 살인은 모세의 기적"…유튜브로 배운 범죄 행각[사건의재구성]전 여친 인스타 스토리 열람도 스토킹?…법원 판단은[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