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월 5000만원 수준 이자에 신변비관1심서 징역 3년 6개월…가족 탄원에 항소심서 징역 2년 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채연 기자 검찰, '미공개 정보'로 8억 수익 낸 SBS 전 직원 불구속 기소"채식 장병 고려해야" 인권위, 국방부에 급식환경 개선 권고키로관련 기사"112 신고해도 내 주먹이 더 빨라"…14시간 감금·폭행, 시력 손상된 여성"실수로 떨어뜨렸다"던 아빠…4개월 딸 흔들어 숨지게 했다"뭐로 죽을지 선택해"…전화 잘 안 받는다고 협박한 연인[사건의재구성]'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부정선거' 외치며 대선 투표함 탈취한 유튜버들…법원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