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과 2030 여성, 경계를 허물다…전주영화제서 선보인 '남태령'

12·3 비상계엄 이후 '남태령대첩' 후일담과 SNS 기록으로 재구성
김현지 감독 "내란의 무기력과 절망, 서로 대면하며 희망 발견해"

본문 이미지 - 8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 '남태령'의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김현지 감독과 김아영·황승유·이휘진·전주환 등 출연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6.5.8/뉴스1 장수인 기자
8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 '남태령'의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김현지 감독과 김아영·황승유·이휘진·전주환 등 출연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6.5.8/뉴스1 장수인 기자

본문 이미지 - 폐막작 '남태령' 스틸컷.(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폐막작 '남태령' 스틸컷.(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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