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발로 차고 던지고…살아온 133일 중 절반 학대"죽어, 필요 없어" 폭언 난무…아빠는 학대 알고도 방치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26일 전남 순천시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해든이 사건' 피해 아동을 추모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해든이여수 해든이아동학대신윤하 기자 징검다리 연휴 이튿날, 전국 흐려…'최고 26도' 포근[오늘날씨]전국 14개 지역서 열린 대규모 '노동절' 집회…사고 없이 끝나관련 기사[르포] 가족사진 하나 없는 아기 유골함…"해든아 잊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