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발로 차고 던지고…살아온 133일 중 절반 학대"죽어, 필요 없어" 폭언 난무…아빠는 학대 알고도 방치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26일 전남 순천시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해든이 사건' 피해 아동을 추모하는 화환이 놓여 있다. 2026.3.26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해든이여수 해든이아동학대신윤하 기자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성료"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AG]관련 기사집에 갈 때마다 울던 2세 누나…'해든이 사건' 부모 추가 고발무기→35년 감형에도…'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불복, 대법원 상고"저도 두 아이 엄마" 해든이 판사,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인용 왜?'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 35년 '감형''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