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정의연 이사장 "日 정부 사죄할 때까지 싸울 것"바리케이드 임시 철거된 소녀상…꽃 달고 떡 올리고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앞서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 곁에 앉아 있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8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한 시민이 절을 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이나영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신윤하 기자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약 안 들어가면 애 큰일 나"…중증 환자 울리는 '주사기 수급 불안'관련 기사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여성의날 앞 수요시위 "전쟁 지속되면 여성 안전할 수 없어"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연휴에도 '수요시위' 계속 "'위안부'피해자 법 개정 환영"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