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닦으며 피해자 위로…"혐오에 단호히 대응"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 현장을 깜짝 방문, 6년 여 만에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의 묵은 때를 벗기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6년여 간 맞불 집회를 열어온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되고 관련 단체들의 집회가 취소되자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된 바리케이드 철거를 추진해 왔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위안부이비슬 기자 여의도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빈다…추석 연휴 체험행사서대문구, 구립어린이집 15곳 공기제균기 설치…1년간 검증관련 기사'위안부 피해자 인권 헌신' 故김문숙, 국민훈장 동백장李대통령 "위안부 피해자에 깊은 경의…역사부정·명예훼손 여전"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최…김학순 할머니 첫 증언 35년"용기와 진실을 기억합니다"…대구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주간조의장, 성평등부 장관 만나 "디지털성범죄 심각, 법안 각별히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