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닦으며 피해자 위로…"혐오에 단호히 대응"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 현장을 깜짝 방문, 6년 여 만에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의 묵은 때를 벗기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6년여 간 맞불 집회를 열어온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되고 관련 단체들의 집회가 취소되자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된 바리케이드 철거를 추진해 왔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위안부이비슬 기자 촉법소년 연령 공론화 위한 시민참여단 성인·청소년 200명 모집서울시 '건물 에너지북' 첫 발간…저탄소 건물 확산 나선다관련 기사[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위안부 명예훼손 시 5년 이하 징역…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위안부 모욕 땐 형사처벌…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