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닦으며 피해자 위로…"혐오에 단호히 대응"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 현장을 깜짝 방문, 6년 여 만에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의 묵은 때를 벗기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6년여 간 맞불 집회를 열어온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되고 관련 단체들의 집회가 취소되자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된 바리케이드 철거를 추진해 왔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위안부이비슬 기자 "주 2회 제철과일 지원"…'얘들아 과일 먹자' 2030년까지 연장서울시, IT업무비서 '잇비' 운영…정보화사업 절차 AI로 안내관련 기사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나눔의집 마지막 거주자 강일출 여사 49재…15일 조계사'유명무실' 지적 양평위 5년 만에 대면 회의…성평등 정책 기능 재가동아이돌봄·위안부법·소다팝 등 성평등부 주요 정책팀 1600만원 포상'미군 위안부' 피해자, 국가·주한미군 상대 손해배상 소송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