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경찰은 이날 시위에 앞서 위안부 모욕시위 등으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한 바리케이드를 6년 여 만에 철거했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오클랜드소녀상이정환 기자 '버스 충돌 8명 사망' 방콕 화물열차…기관사 무면허·마약양성우크라, 러에 무더기 보복 공격…"드론 3000대 이상 날려"(종합)관련 기사日자민당 "소녀상을 막아라"…독일·뉴질랜드 설치 움직임에 촉각뉴질랜드 오클랜드시, 日 압박에 '평화의 소녀상' 설치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