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경찰은 이날 시위에 앞서 위안부 모욕시위 등으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한 바리케이드를 6년 여 만에 철거했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오클랜드소녀상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3월 인플레 예상치 부합에 상승 출발…나스닥 0.4%↑'파키스탄 출국' 美 부통령 "이란과 긍정적 협상 기대…장난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