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게시물 70여개 올리고 유가족 사진 무단 유포유족 "2차 가해는 참사의 연장…법적 처벌 마땅"경찰청관련 키워드세월호 참사이태원 참사경찰청국가수사본부신윤하 기자 '尹 방어권 보장' 안창호 인권위원장 불송치…"범죄 불성립"'언론 노출 싫어' 돌연 불출석한 모스 탄…시민단체 "당장 체포해야"이세현 기자 경찰, '집사 게이트' 김예성 등 3명 송치…180억 대 투자사기 혐의세월호 생존자 부고에 악성 댓글…경찰 "2차 가해 엄정 대응"관련 기사李대통령 "참사 허위댓글 구속…인면수심도 유분수, 엄단할 것"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세월호·이태원 유가족 조롱 50대 男…구속 상태로 재판행"죽기 전 새 아파트 살아보겠다"…재개발 비리 파헤친 수사팀 포상李대통령 "인면수심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경찰 전담팀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