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4년간 참사 관련 모욕·명예훼손 글 3000여 건 올려경찰 "표현의 자유 영역을 벗어난 중대한 범죄…끝까지 추적할 것"국가수사본부관련 키워드참사허위사실모욕명예훼손2차가해권진영 기자 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사법연수원 14기 84명 李에 "헌법 근거 없는 재제청 강요 중단하라"관련 기사세월호·이태원 참사 희생자·유족 조롱한 50대…검찰,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