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

2022년부터 4년간 참사 관련 모욕·명예훼손 글 3000여 건 올려
경찰 "표현의 자유 영역을 벗어난 중대한 범죄…끝까지 추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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