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4년간 참사 관련 모욕·명예훼손 글 3000여 건 올려경찰 "표현의 자유 영역을 벗어난 중대한 범죄…끝까지 추적할 것"국가수사본부관련 키워드참사허위사실모욕명예훼손2차가해권진영 기자 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관련 기사세월호·이태원 참사 희생자·유족 조롱한 50대…검찰, 징역 1년 구형李대통령 "참사 허위댓글 구속…인면수심도 유분수, 엄단할 것"세월호·이태원 유가족 조롱 50대 男…구속 상태로 재판행"죽기 전 새 아파트 살아보겠다"…재개발 비리 파헤친 수사팀 포상세월호참사 유가족 "참사 짓밟은 정치인, 지선 출마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