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월 신고 접수…내부 감찰 진행 중서울 강남경찰서 ⓒ 뉴스1 이비슬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유채연 기자 '세종호텔 복직 농성' 16명 무더기 송치…시위대 "정당한 노조활동"절친 나가자 문 잠그고 술 취한 친구 아내 추행…출동한 경찰엔 욕설관련 기사"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불송치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사기 사건…檢 보완수사 요구'중금속 오염 의혹' 석포제련소 인근 주민, 불송치 처분 수사관 고발'여자 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공기업 카지노 직원 입건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