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친환경 치안관서로 지정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차량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함께 전기 순찰차를 살펴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전기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전기차 충전기 54만 대 중 교통약자형 0.65%…민간은 통계도 없다정용식 TS 이사장 "자율주행 지원·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확대"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LG엔솔, 3분기 매출 첫 9조원 돌파 '역대 최대'…ESS·전기차 성장 견인국정감사 사흘째…조작기소·암살자(들) 투자·DMZ 사고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