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친환경 치안관서로 지정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차량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함께 전기 순찰차를 살펴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전기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AI·빅데이터로 품질혁신 겨룬다…국표원, 전북서 경진대회관련 기사[인사] 제주도반도체·AI에 2040년 전력수요 최대 885TWh…11차比 260TWh↑기후부, 해외수소 석탄혼소 R&D 중단…공공부문 탄소감축도 강화"LG엔솔, 美정부·방산업체와 드론용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 중"전남광주특별시, 광주지역에 전기차 413대 추가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