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가해 사용자가 사건 조사"1일 오후 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이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7.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 괴롭힘직장갑질119신윤하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시민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국제 인권 규범 역행"관련 기사"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한적"…변호사 등 100명 의견서 국회 제출"10명 중 7명, 아파도 유급병가 못 쓴다"…5인 미만 영세기업 '민낯'"나팔관 수술하고도 야근"…사회복지사 40% "이직 고민"직장인 절반 이상 "원청 갑질 경험하거나 목격했다""대표 아들이 성희롱, 항의하니 짐 싸"…'신고가 해고'인 노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