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미만 사업장, 유급 병가·연차 30%대…'빨간날' 유급휴가 44% 그쳐직장 내 괴롭힘 후 사직은 대기업 '두 배'…"근로기준법 전면 개정해야" 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근로기준법강서연 기자 '한동훈 딸 의혹' 경찰에 보내지도, 이첩 요청도 못하는 중수청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관련 기사시민단체, '5인 미만 사업장 해고제한 적용 제외' 헌법소원 청구'4대보험' 요구 직원 해고·사업장 쪼갠 빵집…노동위 "부당해고"5인 미만 사업장 노조 첫 출범…"해고·괴롭힘 금지 연내 적용하라"한국어교원 4명 중 3명은 '주15시간' 쪼개기 계약…절반은 '투잡'부당해고 구제신청 10건 중 1건만 인정…각하 절반은 '5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