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미만 사업장, 유급 병가·연차 30%대…'빨간날' 유급휴가 44% 그쳐직장 내 괴롭힘 후 사직은 대기업 '두 배'…"근로기준법 전면 개정해야" 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근로기준법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8명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우선 추정해야"직장인 10명 중 4명 "'전자노동감시'로 압박감·피로감 느낀다"직장인 절반 "휴가 중 업무 연락"…연락받은 2명 중 1명 결국 일했다"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직장인 10명 중 3명 "아르바이트 하면서 고객 갑질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