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부정수급·성범죄·야근기록 조작·아동 장애인 권익 침해 등 알려사회복지 종사자 절반 "대표 친인척·지인의 부당 근무, 사적 소유 일어나"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이 지난 1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국고보조금 비리 사건 증거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회복지시설부정수급공익신고수상권진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尹 2심 오늘 결심…특검 구형 예정'계엄 정당화 메시지' 재판서도 종합특검 공소장 지적…구성요건 일부 누락관련 기사서울시, 복지시설 대상 '공익제보 매뉴얼' 발간권익위, 2분기 부패‧공익신고자 보상금 10억9000만원 지급권익위,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신고기간 운영…최대 30억 보상경기도, 올해 공익제보자 42명에 보·포상금 총 1억1905만원 지급부산시 특사경, 보조금 유용등 사회복지사업법 위반사범 18명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