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정부안, 근로자 차별 공고화…제한적 권리만 인정"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일하는사람기본법신윤하 기자 '지방선거일' 낮 최고 32도 무더위…내륙 곳곳 소나기[오늘날씨][단독] 7명 사상 대전 한화에어로 건물 20개 중 15개 스프링클러 없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