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정부안, 근로자 차별 공고화…제한적 권리만 인정"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일하는사람기본법신윤하 기자 N차 수사에 무죄 잇따르는데…내란특수본 '마른걸레 짜기' 수사 되나특검법 통과날 '성남라인' 법무장관 지명…'마지막 퍼즐' 검찰총장은관련 기사전태일 열사 56주기에도…10명 중 8명 "노동법 사각지대 여전"[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프리랜서·특고·플랫폼 노동자 71.6%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를"'노동법 밖 직장인들' 가장 바라는 권리는…"연차휴가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