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정부안, 근로자 차별 공고화…제한적 권리만 인정"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일하는사람기본법신윤하 기자 대한컬링연맹, 제15회 세계컬링총회 참석…스포츠 외교 나서숙소 혼란은 "서류 미비" 부실식사는 "위탁업체 때문"…조직위 남탓 해명[AG]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프리랜서·특고·플랫폼 노동자 71.6%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를"'노동법 밖 직장인들' 가장 바라는 권리는…"연차휴가 보장""왜 뉴진스 인사 못하게 했나" 따지는 환노위…쿠팡 사망 묻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