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소·고발 검사·판사도 30명대…"경찰 숫자 많은 편 아냐"'법왜곡죄' 1호로 고발된 조희대 대법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경찰청신윤하 기자 "신혼여행 사흘 전 폐업 통보"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입건원치 않는 '단톡방' 초대부터 문자 공세까지…'디지털 선거운동' 몸살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엘시티 가족 특혜 의혹은 허위"…박형준 캠프, 시민단체 법적 대응경찰 "법왜곡죄 고발 74건 접수…보복대행 업체 2곳 내사"강원지사 선거, 고발전 격화…"허위사실 유포" vs "적반하장 무고"(종합)'경무관 격상' 서울 영등포서장 "수사 적극 지원…민생치안 더 집중"법왜곡죄 시행 두 달 만에 피고발인 5800명 돌파…327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