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상속받은 땅에 있는 묘 발굴, 유골 화장"제사주재자나 직계비속 동의 없이 분묘 발굴 죄질 나빠"(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세현 기자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계성 범죄 피해자에 '맞춤형 지원'을…경찰청-성평등부 공동 대응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