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건 불송치, 5건 이송, 244건 수사 중…송치 사건 아직 없어경찰 1566명, 검사 376명, 법관 242명, 수사관 등 157명 순경찰청이세현 기자 온라인 집회 신고제 추진…"도입 필요" vs "개인정보 우려"경찰, 물가 교란·중동전쟁 가짜뉴스 집중 단속…10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