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작가 "소녀상 보수, 빨리 해방돼야"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서경 작가가 제1745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2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을 점검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평화의 소녀상유채연 기자 민주노총 "정부, 파병 검토 중단하고 전쟁 반대 입장 표명해야"인권위, '혐오표현 판단기준' 논한다…연속 토론회 개최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심문관련 기사시민단체, 3·1혁명 107주년 앞두고 "일본 사죄·배상해야"'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경찰 수사에 '위안부 모욕 시위' 멈췄던 보수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연휴에도 '수요시위' 계속 "'위안부'피해자 법 개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