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피해자 보호법수요시위유채연 기자 이재명 정부 1년…직장갑질119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 충분치 않아"부처님 오신날 전국 맑은 하늘…'낮 최고 28도' 초여름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