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피해자 보호법수요시위유채연 기자 관악구 주택 침입한 강도상해 피의자 구속…법원 "도망 염려"(종합)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관련 기사'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위안부 모욕' 단체, 시위 잠정 중단…"대통령이 공격"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지적에도 혐오 시위…정의연 "법 개정"계속되는 '소녀상 철거 요구' 집회 신고에…경찰 거듭 금지 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