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피해자 보호법수요시위유채연 기자 환자 20명에 프로포폴 360회 불법 투약…강남 피부과 원장 구속 기로"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관련 기사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