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피해자 보호법수요시위유채연 기자 공무직 노동자들 "연금은 65, 정년은 60…정년 연장해야""공공기관 직원·민원인 구분 어떻게?"…차량2부제·5부제 첫날 '혼란'관련 기사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뉴스1 PICK]소녀상, 수요시위서 6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오다'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