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정의연 수요시위 같은 시간 집회 신고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처벌 무서워서 집회 중단? 착각 마라"전국을 돌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김병헌 대표가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철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김병헌위안부 모욕 시위수요시위정의기억연대신윤하 기자 "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유채연 기자 인권위, '인권침해 인권위원 면직' 법 개정에 '신중 의견' 표명"X로 돈 벌어요" 블루레이디 열풍…부업 뛰어드는 2030 여성들관련 기사정의연,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다음달 6일 해제 추진검찰, '위안부 피해자 비방·모욕' 시민단체 대표 구속기소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철거 환영"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