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한걸음씩 움직여…과거사 문제 해결 앞당길 때"'위안부 모욕' 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 예고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평화의 소녀상위안부신윤하 기자 "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사건의재구성]엘베 '문 열림' 눌러줬더니…용산 보건소 여직원 뺨 때린 40대 송치관련 기사정의연 "역사정의 외면한 한일 정상회담 깊은 유감""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만…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송치[뉴스1 PICK]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6년 만 철거…시민 환호 속 개방소녀상 가둔 '철창' 6년 만에 철거…"평화가 이겼다" 환호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