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한걸음씩 움직여…과거사 문제 해결 앞당길 때"'위안부 모욕' 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 예고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평화의 소녀상위안부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정의연 "역사정의 외면한 한일 정상회담 깊은 유감""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만…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