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산하 전기안전공사 현장 급파…1명 사망·2명 연락두절23일 오후 1시11분쯤 경북 영덕군 대부리 풍력발전단지에 있는 발전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과 업체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발전기 프로펠러가 있던 타워부분이 불에 타 뼈대만 남아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풍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IMF 외환위기 1년 전 '경고'…장재식 전 산자부장관 별세버려지던 컵라면 용기, 나프타로 다시 쓴다…열분해 전국 확대최창호 기자 [뉴스1 PICK]5월 마지막 날 '전국은 벌써 여름'오중기 "새로운 경북 건설"vs 이철우 "보수 바람 전국 확산"…포항 공략관련 기사버려지던 컵라면 용기, 나프타로 다시 쓴다…열분해 전국 확대6월엔 녹색제품 사면 혜택…할인·포인트·100원 공동구매까지오세훈, 2030년까지 노후 경유차 전량 퇴출…신재생에너지 21% 달성"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