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산하 전기안전공사 현장 급파…1명 사망·2명 연락두절23일 오후 1시11분쯤 경북 영덕군 대부리 풍력발전단지에 있는 발전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과 업체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발전기 프로펠러가 있던 타워부분이 불에 타 뼈대만 남아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풍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교차 속 중서부 미세먼지 '나쁨'…경상 '강풍', 제주엔 밤에 비(종합)11년 연속 최고 더위 '기후 임계'…해수면 11㎝ 상승·해양 90% 폭염최창호 기자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수리하던 근로자 3명 모두 숨져(종합)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안전점검 근로자 3명 모두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한전 "세계 최고 '에너지 AI 플랫폼 사업자' 도약" 선언영풍 석포제련소, '제련 잔재물 미처리'로 과징금 행정처분 받아전춘성 진안군수 "민선 8기서 다진 초석, 9기에 꽃 피우겠다"김소희 의원, 정부에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통과 촉구11년 연속 최고 더위 '기후 임계'…해수면 11㎝ 상승·해양 90%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