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산하 전기안전공사 현장 급파…1명 사망·2명 연락두절23일 오후 1시11분쯤 경북 영덕군 대부리 풍력발전단지에 있는 발전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과 업체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발전기 프로펠러가 있던 타워부분이 불에 타 뼈대만 남아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풍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최창호 기자 2026 해병대문화축제, 11월 14~15일 포항 해병대 1사단서 개최영덕 강구항 입항하던 낚시어선, 바지선 들이받아 5명 부상관련 기사강릉시 조직 대수술…미래기획·기후환경·교통정보국 새로 만든다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동물원 허가 4년마다 갱신…야생동물 구매자 교육 추진세종시, 물 다소비 시설 관리모델 구축…전국 첫 사례"李 재판 중단" "이재용·최태원 증인 채택"…국감장 곳곳 여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