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 줄어 열 흡수량 ↑…"중위도 기후 시스템에 영향 불가피"지난해 여름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한낮 33도·서울 30도…전국 대부분 30도 안팎 '불볕더위'관련 기사오세훈, 2030년까지 노후 경유차 전량 퇴출…신재생에너지 21% 달성"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金총리 "탈탄소 전환, 국민 체감 변화 갈길 멀어…올해 로드맵 수립해야"기업 ESG 수요 커지자…국립공원공단, 삼성전자·현대建에 설명회후보 624명 중 509명 기후공약…감축목표 제시는 21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