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

해빙 줄어 열 흡수량 ↑…"중위도 기후 시스템에 영향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여름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뉴스1 장수영 기자
지난해 여름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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