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더위 속 사전투표 첫날, 역대 지선 중 '최고치'부산서 끝맺지 못한 플라스틱 협약…지선에도 기후공약 '부족'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캐나다 작가 벤저민 본 웡(Benjamin Von Wong)이 2025년 8월 스위스 제네바 유엔 사무소 앞에 세운 6m 높이 조형물 '생각하는 자의 짐'(The Thinker's Burden) ⓒ 뉴스1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플라스틱2026지방선거선거캐나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주말 한낮 33도·서울 30도…전국 대부분 30도 안팎 '불볕더위'관련 기사'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