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②중수청은 부패 등 6대 범죄 수사경찰, 중립성 확보 최우선 과제…민생 사건 지연 우려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이 재석 165인 중 찬성 164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경찰이세현 기자 경찰청, 싱가포르 HTX와 미래 치안 협력…공동연구 추진AI·순찰 로봇 한자리에…'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인천서 개막권준언 기자 '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 징역 5년 구형…"중대범죄 배후"(종합)'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중대 범죄 배후"관련 기사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李대통령 "유시민 처벌 원치 않아"…靑, 경찰에 처벌 불원 의사 전달 예정여야, 경찰의 날 맞아 "경찰 책임 막중"…野 "실효성 있는 견제 필요"헌법상 당연? 중립성 훼손?…사정기관장 국무회의 배석 '뜨거운 감자'李대통령 "성역 없이 중대범죄 엄단하라"…중수청장 "최선 다할 것"(종합)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