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②중수청은 부패 등 6대 범죄 수사경찰, 중립성 확보 최우선 과제…민생 사건 지연 우려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이 재석 165인 중 찬성 164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경찰이세현 기자 경찰청-행안부 '국민안전산업펀드' 최초 조성…200억 규모 투자경찰, 10월까지 민생 침해 금융범죄·사이버사기 집중단속 시행권준언 기자 일교차 최대 20도 '포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인파 속 'BTS 특수' 명암(종합)관련 기사공소청·중수청 연착륙 열쇠 '인력·시스템·리더십'…졸속 땐 '수사 공백'닻 올린 '중수청·공소청'…"권력 분산" vs "통제 공백" 논쟁은 진행형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재천명됐다…본회의 문턱 넘은 '공소·중수청법'말 많고 탈 많았던 檢개혁 마무리…'뇌관' 보완수사권 6월 지방선거 후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