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②중수청은 부패 등 6대 범죄 수사경찰, 중립성 확보 최우선 과제…민생 사건 지연 우려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이 재석 165인 중 찬성 164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경찰이세현 기자 소나기 내리는 주말…'체감온도 최고 35도' 더위는 계속[오늘날씨]제주 실종자 모욕, 가족에 장난 전화…제보 SNS에 쏟아진 2차 가해(종합)권준언 기자 로또 1등 12억씩 23명…경기 광주 한 판매점서 수동 4건 '잭팟'제주 서귀포 동쪽 해역서 규모 2.7 지진…"피해 없을 듯"관련 기사장동혁, '李 노웅래 사과'에 "낯 뜨거워…자기 편은 '착한 부패'인가"김미애, 제주 30대女 석달째 실종에 "경찰 스스로 없앤 골든타임"[단독]'형소법 개정 후속조치' 법령만 '137개'…컨트롤타워 부재 우려검찰 공무원 2375명 중수청 지원…정원 82.6% 규모경찰 순환인사제, 수사개혁위 논의 거쳐 시행…현장 의견 청취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