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②중수청은 부패 등 6대 범죄 수사경찰, 중립성 확보 최우선 과제…민생 사건 지연 우려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이 재석 165인 중 찬성 164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경찰이세현 기자 [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경찰, 가상자산 위탁보관 사업 예산 3배 늘린다권준언 기자 '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관련 기사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직접수사권 잃는 검찰…파견검사 의존도 높은 '특검' 운명은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냐 폐지냐…형소법 개정 주목검사-특사경 '제한적 협력'만 남긴다…'각론'도 전쟁 예고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