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②중수청은 부패 등 6대 범죄 수사경찰, 중립성 확보 최우선 과제…민생 사건 지연 우려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이 재석 165인 중 찬성 164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경찰이세현 기자 총경 448명 전보 인사…서울 14개 경찰서장 교체잠실 투표함 반출·개표 중 '코마' 중상자 없어…경상만 7명(종합)권준언 기자 [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관련 기사"전건송치 부활은 퇴행"…여권·법조계, '신형사소송법 개정안' 제안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대법원은 견제 시험대…1년 만에 법조 대개편"법왜곡죄 처벌될 수도"…검사장 테이블까지 오른 '보완조사권'檢개혁추진단, 내주 형소법 개정안 도출…보완수사·전건송치 윤곽은전국 검사장 화상회의…대검, 검찰 제도 개편 의견 청취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