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학자 진단…"절대적 빈곤 아닌 상대적 빈곤 시대"제한된 일자리, 갈등 커져…'생산과 재분배' 근본적 고민할 때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6월 4일 오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 행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사진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 뉴스1 김성진 기자서울 종로구 음식점 밀집 거리가 한산한 모습.ⓒ 뉴스1 김도우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재명취임1년이재명정부양극화권진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 "2027년 최저임금, 시간 당 1만2000원 이상돼야"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윤주영 기자 6월 첫 날 여름이 성큼…월요일 최고 31도 안팎 [오늘 날씨]신도림 판금공장 불 2시간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관련 기사[李정부 1년] 김건희와 180도 달랐다…김혜경 여사 '조용한 내조'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李정부 1년]대통령 SNS만 보는 집주인들…'부동산 메시지' 정치에 시장 긴장'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