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설치 막바지·안전 점검 총력…최대 26만 인파 대비전광판 앞 인증샷부터 성지순례까지…아미들의 '전야제'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공연장 앞에 대만에서 온 아미(ARMY·팬덤명)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혜 기자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팬이 포토카드를 비롯한 굿즈를 나눔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BTSbts소봄이 기자 보라색 한복에 노리개까지…BTS 컴백에 광화문 벌써 '들썩'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유채연 기자 "짐 둘 곳 없는 아미들 여기로 오세요"…무료 물품보관에 숙박·식사까지인권위원장 "인권, 피부색·체류자격 따라 달라질 수 없어"관련 기사金총리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 민관협의체 통해 마련"[르포]"시민 안전이 최우선"…BTS 공연 D-1, 광화문 '막바지 점검'"모든 행정력 총동원"…고양시, 'BTS 월드투어' 대책 회의 개최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무대, 안전 중요…즐겁게 끝내길""아미들 건강·지갑 지킨다"…식약처, BTS공연장 인근 식당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