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다회용컵 이용 후 반납 시 보증금 반환캠퍼스컵 활용 모습.(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캠퍼스 컵' 개발을 이끈 UNIST 이승호 교수와 한민주·박민주·신다영 학생, 울산시 자원순환과 장희성 주무관·신화자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UNIS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오늘의 날씨] 울산(5일, 수)…낮 최고 33도, 맑음관련 기사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는 조직적…부회장이 직접 사인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국제 망신…日 매체 "2002년 4강도 의심해야"(종합)“실종 아동 찾아달라”…울산중구 CCTV관제센터, 25분만에 발견 가족 품에'심판 성접대'가 끝 아니었다…축구협회장 출장에 부인 3회 동반 '펑펑'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