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3명 구속기소…6명 불구속·약식 기소시세조종 리니언시 1호 자수로 수사 시작시세조종 자금인 현금 30억 원이 담긴 캐리어를 전달하는 장면과 캐리어 내부. (사진. 서울남부지검 제공)(기사상 영어 표기와 무관함) 주가조작 일당 조직도. (사진. 서울남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강서연 기자 강남서 진로 변경 승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완전 병역거부' 활동가, 첫 공판서 "현행 대체복무제도는 위헌"(종합)이세현 기자 아침·낮 10도 넘게 차이…일교차 큰 가을 날씨 [오늘날씨]안창호 인권위원장 "호르무즈 파병 검토 우려…외교적 해결 우선”관련 기사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 홍정도 등 총수일가 고소…"325억 피해"'양정원 사기 무마' 혐의 경찰관 "유흥주점 갔지만 뇌물 안 받아"김승원 "식약처 연락, 세종메디칼 주가조작·상폐와 아무 연관 없어"'보좌관 명의로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의원…검찰 불구속 기소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재산 18.3억…코스닥 상장사 사외이사 맡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