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 참가자 공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03.22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횡희석열린민주당명예훼손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 이달 마무리…27일 결심'국회의원' 내세워 '14억 투자 사기' 태영호 장남에 검찰,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