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광진구청, 심야·새벽 철거로 8개월간 대립 갈등 빚어뜻 공유하는 상인 28명과 새롭게 노점상 거리 마련…허가제 운영 방침7일 서울시 광진구청 앞에서 건대입구역 노점상인들이 "구청은 상생 방안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라"라고 외치고 있다. 2026.05.07ⓒ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건대입구노점상광진구청권진영 기자 지하철 2호선서 여성 불법 촬영 후 도주한 중국인 체포李대통령 아들 관련 허위정보 유포한 공공기관 직원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