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년 6개월에 쌍방상소…2심 징역 6년"죄책 매우 무거워…상응하는 엄중한 처벌 필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강서연 기자 현충일 맞아 경찰·시민 6.6㎞ 기부 러닝…"순직·공상 경찰 가족 지원"현충일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30도' 안팎[오늘날씨]관련 기사'부정선거' 외치며 대선 투표함 탈취한 유튜버들…법원 판단은노트북 훔치고 성행위 영상 유포…대학가 흔든 자작극[사건의 재구성]"기분 나빠서·돈 안 빌려줘서"…직장 동료 14차례 폭행한 남성"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사건의재구성]1년간 메신저 뒤 숨었던 '그놈'…언니 행세한 살인범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