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년 6개월에 쌍방상소…2심 징역 6년"죄책 매우 무거워…상응하는 엄중한 처벌 필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강서연 기자 최근 7년간 구속집행정지 중 101명 도주…올 상반기만 14명 도주"수사 대상 매주 만나는 격"…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 계속관련 기사"난 의사, 매형과 누나는 판·검사"…'결혼 사기'로 돈 뜯어낸 남성의 정체"야차 뜨자" 녹음 켜고 무차별 폭행…쓰러진 30살, 7명 살리고 떠나가석방 하루만에 칼·가위로 전자발찌 손상…법원 "재범행 위험성 적어""연인 귀가 늦어서 화나"…주취자에 맞아 죽은 생후 3개월 강아지[사건의 재구성]"그녀가 나타나기까지 단 2분"…대낮 관광지 칼부림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