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살인·시체유기 등 혐의 40대 남성, 징역 30년'재판부 "마지막까지 고인 오욕, 장기간 격리 필요"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김치냉장고에 1년 동안 시신을 숨긴 피고인이 전주지법 군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 재구성김치냉장고 살인중형강교현 기자 윤여연 완주군의원 "수소에너지고 교육과정, 피지컬 AI와 연계해야"임실군, 추석 앞서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소 특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