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발각되자 "쟤가 범인" 역신고…해킹 후 증거 조작"친구 형사처분 받게 할 목적"…1심서 징역 1·2년 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김세은 기자 울산 밤낮 없는 무더위…사흘째 열대야, 밤 최저 27.3도[오늘의 날씨] 울산(15일, 수)…해안 높은 물결, 낮 최고 34도관련 기사쓰레기더미 모텔방서 꺼진 두 달배기 생명…부모는 시신까지 방치아들 체벌했다고 무릎 꿇리고 때린 학부모…교사는 용서했지만 실형'아파트 218채' 일가족의 전세사기…사회초년생 137명 95억 '피눈물'고통스러워하는 치매 노모 본 아들 "편하게 해줄게"…7년 간병 끝 비극전 남친에 "분진·목재 코팅제 먹어라" 강요하고 수차례 폭행[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