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전단지 제거 지시'에 "직접 지시 안 해"유가족 오열 이어져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심문 질의에 답하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소리쳐 항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연 청문회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상민윤희근이태원참사 청문회신윤하 기자 "꽃 핫플 OO대문집" 늘어선 줄…시민 배려한 집주인들 '몸살'도'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어제 경찰 출석…"추가 조사 가능성 적어"유채연 기자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 "MBK 직접자본 출연해야"'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어제 경찰 출석…"추가 조사 가능성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