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청문회 1일차…"10분만 빨랐다면 100명 살았을 것"유가족, 생존자 진술에 흐느껴…"책임 묻겠다"1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유가족들이 현장 생존자 민성호 씨(오른쪽)의 피해자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 특조위이태원참사청문회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관련 기사'159명 사망' 이태원 참사 특조위, 연내 윤석열·이상민 직접조사 추진이태원참사 특조위 27일 중간 보고회…"예산·인력 부족 해결해야"이태원 특조위, 피해자 기록물 열람지원 규칙 의결…이달 열람 시작'공소청 전환 D-2' 이태원참사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잔여 사건 경찰로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