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청문회 1일차…"10분만 빨랐다면 100명 살았을 것"유가족, 생존자 진술에 흐느껴…"책임 묻겠다"1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유가족들이 현장 생존자 민성호 씨(오른쪽)의 피해자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 특조위이태원참사청문회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이태원 특조위, 용산구 당직 교육 미비 확인 "이메일 외 교육 없어"(종합)이태원참사 유가족 "특조위 조사 부진…특검 요청권 필요"조정식 의장, 이태원 특조위원장 만나 "활동기간 연장 적극 검토"(종합)이태원 특조위원장, 국회의장에 '특조위 활동 기간 연장'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