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청문회 1일차…"10분만 빨랐다면 100명 살았을 것"유가족, 생존자 진술에 흐느껴…"책임 묻겠다"1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유가족들이 현장 생존자 민성호 씨(오른쪽)의 피해자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 특조위이태원참사청문회신윤하 기자 "'탱크데이' 스타벅스 배달 거부"…배달노동자도 불매 동참인권위, 올해도 퀴어축제 불참하나…노조 "직접 행동 나설 것"유채연 기자 나나 이어 김규리 집에도 강도…자택서 금품 요구해 긴급 체포(종합)배우 김규리 북촌 자택에 늦은 밤 강도…40대 남성 검거관련 기사병원 간 정보 연계 안돼…이태원참사 현장 혼선 키웠다'이태원 특조위' 위원장은 사임, 조사국장은 감사…유족 "무책임"(종합)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前이태원역장 수사 요청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 고발 검토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