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청문회 1일차…"10분만 빨랐다면 100명 살았을 것"유가족, 생존자 진술에 흐느껴…"책임 묻겠다"1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유가족들이 현장 생존자 민성호 씨(오른쪽)의 피해자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 특조위이태원참사청문회신윤하 기자 "왔다갔다 힘들잖아" 장애인 채용 지원 막아…인권위, KBS 등에 시정 권고정부서울청사 인근서 차량 전복…지하차도 앞 구조물 들이받아유채연 기자 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63년만 '노동절'에도…'5인 미만 기업' 58%는 유급휴무 없어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 고발 검토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이태원 특조위, '재판 많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경찰 고발이태원 특조위, 내일 윤석열·김광호 경찰 고발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