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청문회…12일 '참사 대비'·13일 '참사 수습' 다뤄'주요 증인' 윤석열·이상민·윤희근 등…尹, 불출석10.29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송기춘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송기춘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윤석열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위원장은 사임, 조사국장은 감사…유족 "무책임"(종합)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 고발 검토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이태원 특조위, 내일 윤석열·김광호 경찰 고발"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