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청문회…12일 '참사 대비'·13일 '참사 수습' 다뤄'주요 증인' 윤석열·이상민·윤희근 등…尹, 불출석10.29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송기춘 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송기춘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윤석열신윤하 기자 "왔다갔다 힘들잖아" 장애인 채용 지원 막아…인권위, KBS 등에 시정 권고정부서울청사 인근서 차량 전복…지하차도 앞 구조물 들이받아유채연 기자 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63년만 '노동절'에도…'5인 미만 기업' 58%는 유급휴무 없어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 고발 검토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이태원 특조위, 내일 윤석열·김광호 경찰 고발"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살인자들" 오열로 끝난 이태원 청문회…책임자들 "최선"(종합)